5/17 시편17:1-15
1-5 주께 공정한 판단을 맡기며 내 마음을 시험해보시라 말하는 다윗의 진실성.. 얼마나 당당했는지 주앞에 떳떳했는지를 보여준다. 걸리는것이 없었음에도 입으로 범죄하지않겠다 다시 결단하며 말씀을 따라 주의 길을 지키며 실족하지 않겠노라 다짐하는 다윗 참으로 멋지다. 억울한 상황임에도 하나님앞에 원망이나 불평함이 하나없다. 그런 전적인 주를 의지함과 신뢰함을 보실때 어찌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지않으실까. 군더더기없이 핑계없이 하나님앞에 당당할수있도록! 나도 입으로 범죄하지않고 주의길에서 벗어나지않으며 낙심하고 실족하기보다 말씀과 기도로 더 일어나 주를 보이는 삶을 살아야겠다 다짐해본다.
6 '주여 내게 응답하시겠으므로 내가 불렀사오니 내게 귀를 기울여들으소서' 다윗처럼 이렇게 시원시원하게 들으실것임을 인하여 감사하고 듣고계신다는 확신으로 감사하며 모두... 전부.. 아뢰자. 오늘 말씀처럼 기도의 소리가 원망의 소리보다 더 크게! 내 마음안에 감사와 찬양 기도가 삶으로 흘러 넘치게 살자!
14-15 많고적음의 여부를떠나 내삶에 소유물들이 내것이 아님을 인정하며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하다. 자녀마져도 내 소유가 아닌것을 잊지말고 하나님께서 그들삶에 함께하여주시기를 기도하며 먼저 주앞에 엎드리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삶을 살아야 함을 배운다. 현실에서의 눈앞에 보이는 것이나 어떠한 어려움에 오히려 감사하며 내것 을 위해 쌓아놓으려 애쓰지 말고 나도 '주님을 보는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15) 감사로 고백하는 참 믿음을 가질수있길 소망하며! 오늘도 감사로!!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