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2020 주일,
시편 17:1-15
고통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다윗은 입으로 범죄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나아간다. 고통가운데 쉬운일은 아니지만 완전하지 못하고 실수하고 실패할수밖에 없는 우리가 믿음으로 의로운 자로 살아갈수 있는 길은 말씀안에서 매순간 결심 하며 살아가는것임을 다시 생각하게한다. 우리의 상황을 다 아시는 주님께서 결심하는 자를 도우시리라 믿으며 구원의 확신과 만족함,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