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월) -
시편 18:1-15
"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다윗의 삶은 여러 고통과 고난이 구비구비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그의 힘과 구원자 되신 하나님을 놓치 않음을 또 만나게 된다.
이런 고난을 통과해서 위대함이 아닌 순간순간 매일의 삶속에서 주님을 잊지않고 도우심을 구함으로 주님과 친밀함을 놓치 않음이 하나님께서 인정하심바 되는 것에 주목해본다.
다윗의 환란 가운데 주님께 "사랑한다" 는 고백이 나올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바로 하나님 이심을 알았기 때문이다.
많은 시간들동안 당장의 문제에 집중되어 하나님의 함께 계심을 느끼지 못하기에 기쁨도 소망도 감사도 없이 살아가지 않았던가...
다시금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느낄때 비로소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나아가자. 나의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주의 이름을 부를때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께로 반응하며 기도하게 하시고 말씀으로 채워짐을 기대합니다.
내가 경험한만큼.. 내가 아는 만큼의 하나님으로 만족하지 않으며 더욱 알아 그의 충만함을 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나의 고백도 "하나님 사랑합니다"로 표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