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시편18:1-15
1-3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 주는 나의 반석이시며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주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고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입니다." 아멘.
삶과 죽음가운데서도 힘이되신 주로인해 감사하며 승리한 다윗의 시가 뭉클하다. 돌아가신 아빠가 생전에 매일부르시던 감사와 찬양의 고백... 어린 아기였던 나의 아이들게도 매일 불러주셨던 찬양...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게 들리는! 그렇기에 더욱 특별한 이 다윗의 기도를 나도 경험하며 나의 삶으로 고백하기 원한다. 쉬운상황에서는 간절하게 절실히 부르기 힘든 이름,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의 산성 나의 방패 나의 힘, 이신 하나님을 하나하나의 훈련과 어려움가운데 인격적으로 만나고 교제하며 진정한 고백으로 외치기원합니다. 주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나를 낮추어가고 대신 나의힘되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높이고 살려는 노력... 쉬지않겠습니다. 아직도 멀었지만... 기쁨으로 임하겠습니다!
6-15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고 땅과 하늘이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요동한다. 여호와의 지존하신 음성으로 우박과 숯불을 내리시고(13) 그의 꾸지람과 콧김만으로도 물밑이드러나고 땅의 기초가 흔들리는(15) 참으로 광대하신 하나님의 위엄.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심에 감사하며 오늘도 또 감사로 즐거이 주를 바라봅니다. 나의 힘이 되신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