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20 월,
시편 18:1-15

다윗은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라는 고백으로 나아간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3절에 구원을 얻으리로다 라는 말로는 아직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이전에 자신을 구원하시고 건지심을 경험하였기에 자신이 먼저 사랑으로 다가오시는 하나님을 만났던것을 기억하며 고백하며 부르짖는다. 지금 상황이 어찌되었던 이전에도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며 사랑으로 이끄시는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날들도 지켜주실것이고 사랑으로 인도하실것에 감사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기를 원한다. 나도 내 자녀에게 원하는 것은 그 어떤것보다 사랑한다는 말이며 또 그 마음뿐임을 알기에 그리고 나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주님을 경험했기에... 주님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