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 시편18:16-29
16-19 세상에 고개를 돌리고 빠져가는 나를 건지시고 일으키시고 어제나 오늘도 한결같이 힘과 의지가 되어주신 하나님. 오늘도 나의 지경을 넓혀가시는 섭리와 손길에 감사로 순응하며 순종하고 기뻐함으로 행하실 일들을 기대해본다.
20-27,29 '내 의를 따라(20,24)' 상주시기도하고 갚으시기도 하시는 하나님. 자비로운 자에게는 자비로움을 완전한 자에게는 완전함을 보이시는 공의의 하나님. 하나님을 바라보자. 하나님만 바라보자! 다윗과같이 깨끗한 손(행실)으로 또 마음으로 재림하실 그때까지 신실하게 주님의 법을 앞에두는 자세로 스스로를 지켜가자.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주의 영광의 자리에 지체없이 온전한 기쁨과 감사로 함께 하도록 평소에 꾸준함으로 주앞에 바로 서기위해 노력해야겠다. 나는 매일 노력하면서도 자주 쓰러지고 넘어지고 실망하지만 또 때론 하기싫어 말씀을 피하고 도망하기도 했지만, '주여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할수있습니다!' 부르짖고 외치며 주를 의지하면서 함께 장애물을(훈련을) 하나 하나 넘게하심이 감사고 은혜입니다!
28 빛으로 오셔서 나를 둘러싼 어두움을 환하게 바꾸시는 주로인해 나도 지나는 곳곳마다 그 빛을 밝히는 자 되기를 소망한다. 주를 의지하는 여리고 작은 불씨하나만으로도 막막하고 어두울수있는 내게 길이보이고 소망이 열림이 하나님안에 거하는 나의 축복이 아닌지. 그저 감사합니다. 주로인해 주님때문에 기쁘고 감사한 또 하루, 오늘을 보내기를 바라며 주신 귀한 이 하루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