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화) 시편 18편 16-29절
* 25-26절 : 자비로운 자는 주의 자비가, 완전한 자는 주의 완전하심이,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함이 보인다고 말씀하신다. 어떤 빛깔의 안경을 썼느냐에 따라 세상이 온통 그 색으로 보이는 것처럼 내가 어떤 사람, 무엇에 가치를 둔 사람이냐에 따라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만약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여긴다면 그 사람 자체가 불공정한 사람일 수 있다는 말이다. 나는 어떤 하나님을 그리는가? 그것이 또한 내 모습일텐데..
사랑이신 하나님을 더욱 경험해가고 싶다. 누리고 싶다. 사랑이 풍부한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에 주 안에서 사랑을 배워가고 싶다.
* 28-29절 : 주님을 의뢰함으로 적군을 향해 내달리며, 하나님 의지함을 통해 인생의 여러 담들을 뛰어넘는 담대함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길 원한다. 교만함이 아닌 철저하게 주를 의지함에서 나오는 당당함이 있기를...
주의 사랑으로 자녀된 자가 주의 크신 능력을 의지함으로 당당하게.. 그렇게 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