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시편18:30-50
31-40 시편을 묵상하며 다윗을 통해 하나님의 다양한 성품과 모습들을 보게하신다. 광대하심 경이로우심 긍휼 사랑 공의 자비 온유 인자... 그리고 오늘 말씀을 보며 이 모든것을 더해 한마디로 주님을 표현한다. '완전하신 하나님' !! 완전하신 나의 주님이심을 감사로 외치는 오늘이 감사하다! 철저하게 주를 따르는 자녀들에게 방패되시고 결국 승리의 깃발 들게하시는 불가능이없으신 하나님. 힘으로(32) 말씀으로 능력으로(39) 띠 띠우시고 주를 따르는 길을 완전하게 하시고 가르치시고 세우시고 걸음을 넓게하시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시는 분. 말씀과 기도라는 최고의 무기로 세상에서는 더욱 강건해지고 하나님앞에서는 어린아이같은 순수함으로 형식이나 습관을 벗고 자유롭고 친밀하게 동행해야겠다. 눈으로 말씀을 읽어내리며 또 상상하며 다윗의 어깨너머로의 형상을 겨우 가늠만하는 분이 아니라 내가 만나고 내가 경험하고 부르짖어찾는 하나님 그래서 나만의 아름다운 수식어들로 살아계신 주를 부르며 표현하고 교제해가는 삶이기를! 더욱 기대해봅니다.
30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아멘.
완전하고 순수한 그 말씀을 매일 공급받으며 주님을 조금씩 더 알아가는 기회 주심에 감사합니다. 시편을 통해 한결같이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다윗을 보며 많은것 느끼고 도전받게하심에 감사합니다. 다윗처럼 살아계신 주 나의 반석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며(46) 끝까지! 찬양하며! 불평/원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오직 감사로 신뢰로 승리하는 하루하루이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 주의 말씀에 또 성령님 주시는 마음에 반응하며 묵묵히 주를 바라고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