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 (목) - 
시편 19:1-14

하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와 만물에 하나님의 영광을 표현한 시인의 노래를 듣는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세계를 나의 시선을 잠시  머물러 바라보게 하신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영광이며 사랑이며 은혜임에 감사로 누리며 살아갈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
또한 완전하신 여호와의 율법이 주는 유익은 어떠한가..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주의 말씀이 있기에 "시들어가는 영혼을 소성케하며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마음을 기쁘게 하고 어두운 길을 밝혀 의의 길로 인도합니다." 도움말이 정확히 정리해주듯 내가 매일 말씀을 의지하며 사모하고 기다려야 할 이유가 되길 소망하게 된다. 나에게 그 어떤것보다 달고 오묘한 말씀이 되어 살아 움직이기만을...
이 바램으로 끝이 아니며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 되기를 바라며 이 또한 주님이 도와 주시지 않는다면 가능하지 않는 자신의 삶에 묻어있는 죄가 도사리지 못하게 늘 주님을 의지하여 도우심을 구한다.
그렇다.. 나 역시 주의 도우심 없이는 나를 돌아볼 수 없음을 다시 새기며 주의 주신 이땅에서의 삶이 주의 말씀으로 돌이키며 나를 돌아보기 위해 선하신 주의 도우심을 날마다 구하며 나아가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