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 시편19:1-14

1-6 하늘과 해 낮과 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들이 각기 선포하는 하나님의 영광. 비록 언어와 소리가 없다해도 두루 퍼져나가는 자연이 뽐내는 저마다의 아름다운 주님의 솜씨. 나도 고요하지만 끊임없이 나의 삶에서 주의 영광과 솜씨를 드러내며 살고싶다. 참 사랑스럽다. 참 아름답다.. 주의 손길 닿은곳마다..

7-12 여호와의 말씀은 완전하고 새힘과 믿음 지혜와 정직으로 또 기쁨과 순결함으로 눈을 밝혀준다. 이 구절들을 눈으로 읽어내려감 만으로도 맑은 청량감이 느껴지는듯하다. 버겁고 두렵고 딱딱한것으로 단정짓지말고 순금보다 값지고 꿀보다 달은 말씀!으로 내삶에 받아들이자. 이 귀한 주의 말씀을 매일 마주함이 감사이고 진정한 복이니 오늘도 감사하지않을수 없다. 말씀으로 주께 훈계받고 주의 길을 걸어 후한 상을 받은 주의 종들의 발자취를 따르자. 댓가없이 고통없이 자유로이 말씀을 묵상하는 이 감사를 충분히 누리고, 즐거이 하나하나 배워가보자! 분명히 필요한때 생각나게 해 주시리라! 믿는다.

14 '나의 반석이요 구원자이신 여호와여! 내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다윗의 기도를 나의 도전과제로 삼고 하나님보시기에 흡족한 말과 생각을 생활중에 나타내보자, 기쁨으로 적용해보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하나님 굳모닝! 새하루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