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금) 시편 20편 1-9절
* 7-8절 : 전쟁 중에 어떤 사람은 병거를,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한다. 그러나 주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선포하며 나아갈 때 승리가 주어짐을 구약을 통해 배운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을거라 여기는 어떤 것들(돈, 사람, 학식, 명예 등)을 의지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주 예수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다. 주만 자랑하고 의지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교인인가? 아니면 성도인가? 나는 세상에서 살아갈 필요들에 관심이 큰가? 영원한 나라에 대한 목마름이 더 큰가?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가?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내가 단순히 교회 다니는 자가 아니고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거라면 나는 예수 안에서 죽고 예수로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예수를 사랑하며 내게 주신 양을 먹이는 자가 되어야 한다.
전쟁이라는 긴박함 속에 무엇을 의지하는지가 드러난다. 혼란하고 불안한 시대 속에서 진짜 그리스도인의 믿음이 발견된다.
나의 신앙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나의 정체성을 당당하게 말하며 살아가고 싶다.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