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 (금) -
시편 20:1-9
왕을 위해 백성들은 한마음으로 기도한다. "성소에서 도와 주시고 시온에서 붙드시며 모든 제사를 받으시고 마음의 소원을 허락 하시고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그리하여 승리의 개가를 부르고 깃발을 세우고 기도의 응답의 감사를 드린다.
이에 제사장은 축복하며 이루신 하나님의 뜻이 합당함을 높여 드릴 수 있음을 본다.
마땅히 드려져야 할 기도가 잊혀 지지 않게 도우심을 마음에 새긴다. 가정에 세우신 제사장 남편을 시작으로 공동체의 지도자 그리고 교회의 목사님을 비롯하여 영적인 지도자를 위한 기도. 더 나아가 이 나라와 이 땅을 품은 기도를 하나님께서 기뻐 하실 모습들이 되기를 위해 기도하라 하신다.
이 세상은 "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아멘! 아멘!!
오직 나의 자랑이 여호와 하나님 이심을 기억하겠습니다.
내자식도 내가 가진 그 어떤것도 이 땅의 삶속에서는 자랑 거리가 되지 않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온전히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엎드릴때 주의 구원이 내게 임함을 노래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의 싸울 싸움이 주께 있으니 이 모든것을 다스려 주실 그때와 방법을 믿고 기대하며 감사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