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 (토) - 
시편 21:1-13

왕에게 베푸신 은혜를 돌아보며 백성들의 기도에 응답 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승리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의 도우심 앞에 다시 결단할 이유는 하나님을 의지할때 복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복은 환난과 고통의 시간을 믿음으로 건너온 이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상급"이며 또한 "하나님을 의지함이 그의 인자함을 맛보는 비결" 이라 설명해 준다.
하나님만을 의지할때 기도하게 되는 것이며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삶의 안전을 보장 받는 것이라는 사실을 새기게 된다. 문제없는 삶인듯 느껴지는 시간 속에서 영적 경계를 늦추며 살아간다면 주의 인자함을 누릴 수 없음을 기억하자.
한번의 승리로 만족하며 늘어져 있지 않았는지...  나의 삶속의 대적을 소멸하여 완전한 승리를 얻기까지 싸워야 할 영적전쟁을 늘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며 대처 할 힘을 기르는 것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나의 힘이 되게 하시고 주신 삶속에서 보여지는 그 어떤 것에 마음이 팔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친밀함을 유지하지 못한 모습들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며 다시 조종합니다.더욱 사랑하며 기뻐하며 감사의 마음을 품는 오늘이 되기로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