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2:1-21
고난 가운데서 부르짖어도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고, 버리신 것 같은 상황이 찾아 왔다. 그럼에도 낮에도 밤에도 부르 짖는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찬양한다. 도움말에 '시인이 아는 하나님은 조상을 구원하셔서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신 자비로운 분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아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야 승리 할 수 있다.
그래서 호세아 6:3에서도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라고 말하고 있다. 기도하기 힘들다면 말씀을 읽자. 그 속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깨닫고 다시 기도할 수 있는 힘을 허락 하실 것이다.
고통속에서 기도 해도 응답이 없는 것만으로도 괴로운데, 주변에서 사람들이 조롱한다. 더구나 '그가 여호와를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이라는 말로 조롱한다. 무슨 말을 해야 상대방이 아파하는지... 낙심하고 일어설 수 없는지... 사단은 안다. 그러기에 도움을 주지는 못할 망정 사단의 하수인 노릇은 하지 말자. 누구나 이 땅에서 고통 받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고, 그 과정을 통과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됨을 안다. 돕는 자가 되고, 파괴하는 자는 되지 말자. 하나님은 지금도 이곳에 계시고, 나의 말과 행동을 보고 듣고 알고 계신다. 이 믿음으로 살아감으로 다윗과 같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