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2020 주일,
시편 22:1-21

밤낮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지만 비방거리가 되고 조롱거리가 되며 고통스러운 가운데 여전히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향해 탄식한다. 이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여전히 구원하실 분은 하나님 한분이시기에 쉬지않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다윗을 보게된다. 어려움을 당할때마다 바로바로 건저준다면 성장할수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누군가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때 비방하고 조롱하는것이 아니라 위로하고 기도해주는 것을 선택 하는 자가 되자. 내가 어렵고 힘든 고난가운데 있더라도 여전히 기도하는것 임을 잊지 말자. 늘 한결같이 주를 바라며 나아가는 삶이 되자. 주를 바라보는 자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