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 시편 22:1-21

6-8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저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걸, 저를 기뻐하시니 건지실걸 하나이다...

처음엔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으면... 저렇게 표현을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사람들의 비웃음의 시선 조롱 서럽고 답답함을 아이처럼 모두 터놓을수있는 하나님과 다윗의 그 친밀함이 부럽다. 침묵하지마시라고 저들이 나를 조롱한다고 다윗과같이 아뢸수있고 또 들으시는 분이 내게도 있음이 감사다. 감사로 받자! 감사로 누리자! 신앙은 religion이 아닌 relationship 이라고 배웠다. 더 가까이 더욱 친밀하게 하나님과의 관계도 거리도 좁혀가며 은혜안에 거하자! 8절에 이런 사람들의 빈정대는 소리가 얼마나 화가났을지.. 그래도!!! 다윗은 기도한다.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셨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라 기도하는 다윗처럼, 나도 혹여 감정적인 상황에 막닥뜨린다 하여도 주님의 더 크신 목소리와 일하심을 듣게하시고 보라 나타내는 기회이니 주를 의심하거나 원망하지말고 오히려 기쁘게 감사하며 지나가며 주님께 칭찬받기를 소망한다! 

9-21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19) 내가 기도하고 찾을때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원망하지말자. 나는 하나님이 하염없이 바라보실때 눈을 맞추기원하실때 얼마나 주님을 외면하고 내생각만했던가... 나란 사람은 주없이 살수없다 매일 고백하며 즐거울때 행복할때 기쁨의 감사를, 외롭고 힘들때 도리어 도우실 하나님을 바라고 붙들 기회로 삼고 더 큰 감사를 선포하는 사람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