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2020 수,
하박국 1:1-11

하나님께서 침묵하시고 보고 놀랄 만한것들을 보이시는 이유는 다 알수 없지만 때로는 하박국처럼이해할수 없는 것들을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나아가는 것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불평을 삼가하는것과는 조금 다른 의미에서 침묵하시는 하나님 앞에 나도 침묵하고 하나님께서 하실일을 기대하기보다는 자포자기한 마음으로 살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된다. 나에게 어쩔 도리가 없기에 포기하고 사는것이 아니라 늘 하나님께 묻고 깊이 대화하며 신앙적으로 성숙되어져가는 내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