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 하박국1:1-11
2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호소하는 선지자 하박국의 말에 주목한다. 죄가 기승하고 악이 판을 치는 듯한 세상을 보며 왜 침묵하시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일런지... 하나님에 대한 애타는 마음이 묻어나는 듯하다. 답이 안보이고 들으시는것 같지 않다 하는 상황이 온다해도! 그래도 다시 하나님께 묻자. 계속 하나님께 묻고 기다리며 기도하자! 어려움과 문제를 하나님앞으로 가지고 나아가자! 5절에 하나님께서 하박국에게 대답하신다. 언제까지 기도하는가/응답될때까지!! 라 하시던 목사님 설교말씀이 생각난다. 침묵하시는 것 같아도... 묻고 물으며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는 훈련을 진득하니 잘 제대로 받았으면 좋겠다. 또 묻고 물으며~ 하나님과의 둘만의 데이트 시간을 조금씩 더 늘려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