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 하박국2:1-11
1-3 하나님께서 선지자 하박국에게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새기고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도록 하라 명하신다. 모든것에는 때가 있듯이 묵시도 정한 때가 되면 반드시 응할것이라 분명히 말씀하심에 주목한다.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는 구절이 특히 인상깊다. 기다리고 참고 인내하는 훈련이 나에게는 특히 필요함을 배운다. 참고 기다리기! 매일 되새기며! 날마다 나에게 주시는 메세지들 주의 말씀을 듣고 보고 느끼며 마음판에 잘 또렷이 새겨 망각하지 않고 삶에서 순종함으로까지 잘 연결되어져갔으면 좋겠다. 주님과 꾸준히 대화하고 묻고 또 기다리는 과정이 기대와 감사로 점차 몸에 배여가기를 원한다.
4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것이라. 아멘. 교만하고 진실되지 못하여 욕심으로 영안이 흐려지지 않기를 바라며 말씀으로 제대로 나의 모습을 조명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믿음으로 행하고 믿음으로 말하고 믿음으로 승리하며 사는 삶을 날마다 그리며 꿈꿔본다. 아직은 쉽지 않기에 그렇지 못한 나를 보며 때론 낙심하고 실망하며 주저 앉게 되지만 그래도 다시 일어날 힘 주시는 성령님께 감사하고 새롭게 시작할 기회들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새로이 주신 오늘 하루도 역시 신나고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