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2020 금,
하박국 2:2-11
말씀을 달려가면서도 읽을수 있게 누구라도 들을수 있게 하라 하시며 정한때에 반드시 응하리라 말씀하신다. 세상에 무엇이 보여도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에 아멘 하고 나아가지만 정작 사람들의 소리, 불의한 세상에 나의 신세를 한탄하거나 믿음이 흔들리고 잠잠히 기다리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정답은 말씀에 있다. 내 머릿속을 굴려 이것 저것 재고 생각하기보다 궁금하고 억울하고 이해 안되는 모든것들을 하나님께 가져가 아뢰고 물으며 오직 말씀안에 믿음 흔들리지 않고 나에게 맡기신 이 때를 잘 살아보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