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2020 주일,
하박국 3:1-19
어떤 상황에서도 이해가지 않는 상황과 답답한 마음 중에도 주께로 나아가 부르짖고 주께시선을 두는 자는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을 얻고 더 확신하며 담대히 나아감을 알게된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의 힘이다. 언제나 상황과 생각과 여러 말들로 낙심과 좌절하며 나아갈수 밖에 없는 연약한 저를 주를 바라보는 소망과 기쁨과 담대함으로 바꾸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찬양하며 살기를 결단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