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020 월,
고린도전서 1:1-9
바울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부르심 받았기에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 부르심 받은 자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부르는 모든자들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고 살피고 전하며 하나님께 붙어있는 자는 끝까지 견고하게 하실것이라 격려 한다. 주와 더불어 교제하고 돌아보는것이 복음을 위하여 부름받은 자로써 당연한것인데 내 눈앞의것만 걱정하며 살지는 않는지 내가 알고 속한 공동체 외에는 관심을 둘 겨를도 없이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게 된다. 교회가 소속을 넘어 서로 존중하고 교제하며 협력하는 일에 더 힘을 쏟아야 겠다는 도움말처럼 편하게 살고자 하는 마음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부르심 받은자 답게 그 뜻을 헤아리고 따르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