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2020 수,
고린도전서 1:18-31

피조물인 우리가 아무리 지혜로워야 하나님의 어리석음보다 못하고 사람이 아무리 강해봐야 하나님의 약하심보다 못하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기에 십자가를 알지 못하기에 자신의 지혜와 능력을 믿고 오히려 십자가는 미련한 것이라고 한다.
이전엔 나도 그랬다. 참으로 보지못하고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잘 살고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한 자를 택하셔서 강한것들을 부끄럽게 만드시고 오직 주만 자랑하라 하신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내가 주로부터 가진 것들임에도 내것인냥 자랑하려고 애쓰는 삶이 아니라 내안의 교만함과 어리석음을 버리고 오직 나의 힘이 되시고 능력되시고 자랑 되시는 그리스도를 드러내며 따라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