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수) 고린도전서 1장 18-31절
* 십자가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며 지혜이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 구원을 믿으며, 그리스도 예수로 사는 자는 능력과 지혜가 그 속에 있다.
세상은 예수 아닌 다른 것 안에서 표적을 구하고 지혜를 찾지만 발견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늘 갈증이 있고 만족함이 없다.
나는 예수로 만족하며 살아가는가? 주님만 자랑하며 살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목말라 허덕이는 세상에 예수로 살아가며 예수를 자랑하고 전해야 한다. 주를 위해 무엇을 하고 어떤 사역을 하며 영광을 돌리고 살아갈까, 영향력을 나타낼까 보다 더 중요한 근간은 무엇을 하든 또 하지 못하든간에 예수로만 사는 마인드를 갖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예수 안에 죽고 예수로만 사는 삶..
많이 들어왔고 추상적인 말 같지만, 이런 믿음을 매일 속에서 녹여내는 생활을 하고 싶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삶이라는 확신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