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020 목,
고린도전서 2:1-16

이땅에 태어나 육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육에 속한채로 살아가느냐 신령한 자로 살아가느냐 가 나뉘어지게된다. 모두가 육에 속하였지만 복음을 통하여 우리는 성령을 알게되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되며 하늘의 지혜를 깨달아간다. 그렇기에 우리는 복음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고 하늘의 지혜의 소유함을 목적으로 삶는 삶이 아니라 더 나아가 하늘의 지혜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삶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인간으로서 완벽한 삶은 없겠지만 내안에 하나님의 온전함을 담고 성령의 능력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자의 삶을 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