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2020 토,
고린도전서 3:16-4:5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 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로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다. 교회에 분열을 일으키거나 파괴하는 행위는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자로 거룩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는 것이된다. 우리는 각자의 생각으로 사람을 판단하지만 사역자는 사람의 판단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자로 우리가 구할것은 사역자가 하나님께 충성하며 나아가는 것 이어야 한다. 사람의 기준으로 흔들어서 나만의 교회 내맘에 드는 교회를 만들어가는 어리석음을 버리라고 하신다. 성도의 삶 역시 세상의 지혜에 치우쳐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복음을 자랑하며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역자를 도와 공동체를 세워가며 우리도 충성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것을 말씀하신다. 완변한 사람은 없기에 이런 저런 문제와 다름에서 오는 갈등이 있을수 있지만 그것이 교회를 흔들고 분열시키지 못하도록 기도하며 힘쓰는 일꾼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