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고린도전서3:16-4:5

3:16-23 아이들과 함께 같은 본문을 보고 묵상하고 나누며 더 도전이 된다. 부모가 자녀에게 세상의 지혜나 짧은 지식으로서가 아닌 삶으로 말씀을 습득하고 소화하고 살아내어 담대하게 나의 하나님을 전할 수 있어야 함을 보게 하신다. 어리석은 세상 지혜를 믿고 의지하고 따라가기 보다 하나님의 지혜를 배워가는 믿음의 본이 될 수 있도록 애쓰며 살아가자. 예수님안에서 살아감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것인지를 보여주는 삶이 되도록!! 오늘도 그렇게 살기를 기도한다!!

4:1-5 우리 각자에게 주신 은사에 맞게 자기 자리에서 충성 하기를 원하신다. 주어진 여건에서 만족하고 감사하며 각자 사명에 충실하게 살아간다면 다른 사람을 판단하거나 스스로 자책할 일도 없을 것이다. 이땅에 한줄기 참 빛으로 오실 주님께서 다 드러나게 하실 것이다. 그때에 하나님께 칭찬받는 자녀.... 세상에서 하나님을 닮아가기 위해 참 애쓰는 사람....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