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고린도전서4:6-21
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사도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라고 말한다. 와... 서신이 아니라 사도바울이 만약에 앞에 있었다면... 상상해보게된다. 덤덤하게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 하지만 그 한마디 한마디 말에 묵직한 파워가 전해졌을 것만 같다. 스스로에게 그리고 하나님앞에서 떳떳하고 당당했기에 할 수 있는 말이 아닐까. 나는 누군가에게 이렇게 권면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부럽고 부끄럽다. 늘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며 하나님 앞에서는 늘 겸손하게... 형제자매에게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기도하고 신념으로 증거하고 가르치며 살아간 사도 바울을 보며 다시 도전받는다.
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이 그 능력입니다. 바울은 말만 풍성한 고린도 성도에게 징계가 아니라 온유한 마음으로 갈 수 않도록 교만한 말을 버리고 삶의 능력을 갖추라고 합니다/는 도움말이 와닿는다. 교만도 욕심도 또 오늘 설교 말씀에서처럼 염려도 모두모두 버려가며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을 믿으며 구하며 살아야 한다! 입술로 원망 불평 근심 걱정하며 십자가를 무의미하고 무능력하게 만들며 범죄하지 말자. 늘 조심하자. 하나님 나라는 말이 아닌 능력에 있음을 새기며! 왕이신 예수님만 따라 살아가기를.... 그래서 그리스도의 성품이 우리를 통해 나타나는 삶 살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