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고린도전서5:1-13

6-8 사도바울은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옛 죄의 습관을 내어버리라 권면하고 있다. 
새 반죽,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묵은 누룩을 제거해야 한다. 묵은 누룩, 악의에 찬 누룩, 악한 죄악이 나 한 사람 뿐 아니라 내가 속한 온 덩어리 그 전체에 퍼지지 않도록 늘 경계하며 주의해야 한다. 단호하게 끊어내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가 또 그리스도의 성전인 우리 한 사람 한사람이 건강하고 거룩하게 함께 세워져 가야 모두 살 수 있다. 마태복음 13장 비유처럼,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어긋나고 오염되게 부패하게... 죄를 더 짙게 깊게 만드는 경계하고 버려야 할 누룩이 아닌, 더 선하게 더 낮아지게 더 사랑하게 “부풀어오르게” 돕는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누룩처럼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순전하게 또 진실되게 살아갈 수 있기를 그래서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돌아보기 힘쓰며 섬기고 살리고 함께 영이 살아나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세워져가며 하나되어 하나님 나라로 일어나는 역사가 우리안에서 일어나기를 바라고 기대하며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함께하게 해주신 귀한 형제 자매들 덕분에 감사함을 새삼 또 느끼는 오늘이다. 같이 울고 웃는 소중한 공동체를 주심에 감사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를 하나 하나 돌아보며 감사로 마무리 합니다. 굳나잇 성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