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2020 화,
고린도전서 6:1-11
성도간의 문제로 세상법정에 나아가는것이 세상을 판단해야할 교회에서 할일이냐 하신다. 잘잘못을 따지고 결코 조금도 손해보려하지 않는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은 여전히 세상의 속한자의 모습일뿐 교회로써 역할을 감당하지 못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말씀하신다. 억울한 일에도 때로는 참기도 하고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서로간에 힘쓰며 양보와 희생으로 교회에 속해있는 우리가 거룩한 한몸을 이루어 가야 함을 말씀하신다. 이익과 손해를 따지며 살아가는 자가 되기보다 성령이 주시는 지혜로 영적 성숙을 이루어 가며 하나님 나라의 성도로 마땅히 살아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