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고린도전서6:12-20
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한 백성의 삶을 살아가게 택함 받은 주의 자녀된 우리는 그 감사를 삶으로 표현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한다. 로마서 6장 12절,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라는 구절처럼 어디에 내가 순종하며 살아가는지 를 알아야한다. 의식하지 않고 그냥 바쁘게 살다보면 자연스레 “하나님”보다 “내” 중심으로 생각하게되고 계획하고 판단하게 된다. 그렇게 점점 내 세상을 넓혀가다 보면 아무리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깨닫고 알아도 돌아가기 힘들고 그렇게 하나님께 불순종 하게 되는 것임을 잊지말자. 날마다 말씀안에서 점검받으며 기도로서 내가 있어야 할 제 자리를 찾아가기를 게을리하지 말자.
‘우리 몸을 거룩한 성령의 전으로 삼으시고 우리와 함께 거하기로 하셨습니다. 내 몸의 사용권을 주님께 드리고 내 몸의 사용설명서를 주의 말씀에서 배웁시다’/는 도움말이 참 인상깊다. 정직하게 진실되게 하나님 앞에 떳떳하게 살고자 노력한다면, 나의 몸도 부끄럽지 않게 당당하고 성실하게 살아가야 함을 오늘 다시금 배운다. 내게 주신 작아보이는 사명에도 기쁨으로 감사로 먼저 반응하고 움직여지는 몸이 되기를! 죄의 지배 받고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도록 오직 주님께!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만 통치함 받기를...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반응하고 이끌려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