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2020 수,
고린도전서 6:12-20

구원받은 영이 사는 몸 또한 주님께서 주신것이기에 거듭난 육을 건강히 또 거룩하게 절제하고 끊어내며 지켜가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난 참 하고싶은것도 많고 먹고 싶은것도 많은 한 사람으로써 참고 절제하는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코로나로 인해 많은것들을 참아야 하고 절제해야만 하는 시간이 오면서 전세계가 자유롭지 못하게 되자 자연이 살아나게 되었다는 기사들을 접하면서 이제야 우리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지만 내가 하고 싶고 할수 있는대로 마음껏 하면서 살면서 정작 하나님이 주신 이 세상과 나를 망가뜨리는 일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절제하며 사는것이 나에게 만이 아니라 온 세상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겠구나를 더 깊이 깨달으며 절제하며 내 몸도, 이땅도 쾌락을 위해 즐거움을 누리기 위함보다 앞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이유에 합당한 삶을 살기에 절제하고 노력하며 나에게 주신 이 한몸 거룩한 성전을 이루며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