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 고린도전서7:1-24
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17,20,24 구절의 반복을통한 강조를 보며, 나 를 지으시고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그 뜻대로 행하며 살기를 더욱 힘써야겠다는 생각이든다. 그리스도 안에서 옛신분이나 지위에 상관없이 새 백성이 되었기에 종이든지 자유자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안에서 얻은 새로운 신분이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사는 새로운 삶입니다/는 도움말들이 와닿는다. 고집도 부리고 자주 넘어지고 실수하고 감사보다는 불평이 더 익숙한 나 이지만, 하나님은 이런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고 부르셨음에.. 더욱 감사하게 된다. 주신 은사대로 부르심받은 이 자리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 것인지 생각하며 행동하자. 세상이나 사람이나 환경에 제약받고 바라보기보다는 위에계신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라며 나아가야겠다!고 오늘 다시 감사로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