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2020 주일,
고린도전서 9:1-23
복음을 위해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지만 오해받는 일이 생기기도하다. 사역자를 바라보며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기 전에 나의 신앙을 돌아보고 도울수 있는 길을 먼저 생각해보자. 남에게 권리가 있어도 나의 권리는 생각하면서 남은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고 내가 복음을 위해 권리를 포기할수 있는 자인가 생각해본다. 나는 그러지 못하면서 남을 비판하지 말자. 복음을 위해 기꺼이 할수 있는 일을 하고 잘 안되더라도 권리를 포기할수 있는 마음을 위해 아직은 어렵지만 기도하며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