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0:14-11:1

고린도에는 우상이 만연했고 그들이 신전에서 제사를 지내고 난 후 사람들을 초대했는데, 고린도 교인들도 그곳에 초청되어 같이 음식을 먹었다. 제사는 '교제'를 의미한다.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하는 것이고, 우상에게 제사하는 것은 귀신과 교제하는 것이다. 도움말에 '부정한 자리에 참여하고 악한 사람과 교제하는 것은 자기 지식과 믿음을 과대평가 하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나는 절대 안 그래' 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나의 연약함을 인정해야 한다. 부정적인 이야기를 계속 들으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살아갈 수 없고, 무엇을 보고 들었는가 하는 것이 나의 자아를 형성한다. 무엇이든 먹을 수 있지만 유익이 되지 않고, 남에게 덕이 되지 않는다면,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나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는 것은 그들이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함이다. 그로인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하든지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않는 일이라면 내가 손해를 보더라고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 지혜를 구하고, 용기를 구하고, 믿음으로 행동할 수 있는 성령 충만을 구합니다. 머리로만 알고 행동하지 못하는 자가 아니라, 깨달은 대로 행동하는 사람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