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2020 수,
고린도전서 11:2-16

지음받은 본성과 질서를 따라 살아야 함을 강조하신다. 우리에게 물론 자유가 있고 남자나 여자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인것이 맞지만 무엇이 덕을 세우는 일인지 무엇이 부끄러운 행동이며 유익이 되지 못하는 행위인지 본성과 질서를 따라 지혜롭게 살아가라고 말씀하신다. 가정에서든 교회에서든 그 질서가 무너지고 모두가 평등과 자유를외치기만 한다면 하나님께 집중하고 영광이 되는 삶을 살아갈수 없기 때문이다. 질서가 무너지면 연합할수 없고 연합하지 못한 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발할수 없듯 무엇보다 나의 자유와 권리를 찾기 전에 하나님께 집중하며 지혜로운 마음으로 질서있고 덕이되는 삶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는 예배자의 삶을 살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