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 고린도전서11:17-34

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나약하고 마음이 병들고 영적으로 잠자는 상태가 아닌지 나 자신을 매일 매일 말씀으로 비춰보며 돌아보게 하심이 오늘도 감사하다. 세상 염려 걱정 근심으로인한 답답함이 아닌 둔한 영을 흔들어 깨워주셔서 주시는 거룩한 부담/긴장이 있어 늘 깨어있기를 원한다. 말씀과 기도. 오늘도 가장 기본적인 것을 가장 소중히 여기며 보내보기를 원한다. 

27-34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잔을 마실것이라 하신다. 성찬에 합당하게 참여하기 위해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살펴야 한다. 바른 지식이 없을때 우리의 예배 성찬 기도 전도도 본뜻을 잃고 왜곡될 수 있습니다/는 도움말이 와닿는다. 사도바울은 주님의 성찬의 의미가 왜곡되어 서로 분열되어가는 고린도교회를 책망하며 성만찬에 대해 다시 가르쳐주고 다시 제대로 자신을 살피고 돌아보며 실천해야 한다 설명하고 있다. 보여지는 행동/ 드러나는 종교행위도 중요하지만 바른 지식으로 바른 방향으로 가야한다. 순간의 선택을 위한 것이 아닌 평생토록 하나님을 기억하고,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하나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려고 평생 헌신하는 것이 명철이라 는 글을 보았다. 무얼 해야하는지 무엇을 하라 하시는지 알고 깨닫고 실천함으로 우리 일상에서 사명을 이루어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 날마다 하나님 말씀안에서 지혜와 명철을 찾고 구하고 제대로 분별하며 살아가기를... 평생의 숙제이지만 즐거이 기쁨으로 말씀에 순종함으로 주시는 축복 풍성히 누리며 살기를  바라고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