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2020 토,
고린도전서 12:12-31
교회에 다양한 직분들, 각자에게 주어진 것이 모두 다르지만 서로다른 지체가 모여 한몸을 이룬것처럼 쓸모없는것이 없고 시기다툼질투 할 이유가 없다고 하신다. 손톱하나 갈라져도 쓰리고 아파 내내 신경쓰이는것이 몸인데 작은 지체라 소홀히 여길수 없듯이 모든 기능이 건강히 활발히 작동할때 건강한 몸으로 주를 섬길수 있듯이 교회의 역할이 소홀할수 있는 작은 지체들을 돌아보고 귀히여기며 건강한 한 몸을 이루어 마땅히 행할바를 감당하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