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2020 주일,
고린도전서 13:1-13

사랑이 없는 은사는 아무 유익이 없다는 말씀처럼 나의 모든 행동안에 사랑이 없다면 아무 유익이 없음을 알게 하신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시기 자랑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성내지 않고 악한것을 생각하지 않고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것을 참고 모든것을 믿고 바라고 견디는 것 이다. 사랑은 어떤 감정이 아니라 결단하고 지켜가는 것이며 사랑이 지속되는 삶 가운데 관계를 만들어 나가고 은사도 행하며 서로에게 유익이 된다. 겉으로 유익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고 실패하기를 반복해도 사랑으로 행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지켜가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닮아가며 행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