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2020 월,
고린도전서 14:1-19
영으로만 아니라 마음으로 기도하고 찬송하기를 말씀하신다. 깨달은 마음으로 말하는것이 방언 한마디보다 낫다고 하신 것은 깨달음을 통한 마음의 기도로 나의 삶에 열매를 맺으며 살아갈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 더 낫고 아니고의 문제를 떠나 방언의 기도도 필요하고 마음의 깨달음을 기도하는것도 필요하나 나에게도 공동체에게도 유익이 되는 것들을 생각하며 행하는것이 옳다 하신다. 개인의 신앙을 지키고 키워가는것도 중요하지만 공동체에 유익이 되는 은사를 강조하는것은 선물로 주신 것들이 오히려 공동체를 하나로 모으고세워가는데 장애물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예언을 더 좋은 은사라고 하신것도 개인보다는 공동체의 덕을 세우는것이기 때문이다. 내 지식이나 영성을 과시하려는 생각이 없는가.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무엇이 먼저가 되어야 겠는가를 생각하며 지혜롭게 신앙생활을 이어가며 교회를 세우고 유익하게 하는 자가 될수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