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2020 화,
베드로전서 4:1-11

고난도 비난도 극복하며 서로 사랑하여 기도하고 용납하고 서로 봉사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것이 성도의 삶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는 말씀이 참 와닿는다. 이전에는 이렇게 살수 없음에 하나님앞에 죄송스러운 마음, 이런 저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까를 생각했다면 이제는 다 할수 있어서서가 아니라 그것이 말씀 곧 하나님의 뜻이기에 받아들이고 기도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갑옷을 입으며 살아가는것이 무엇인지 조금 알것도 같다. 고난과 비난의 준비도 기도 뿐이고 나는 그저 이 자리에서 기도하며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너무 복잡하게 어렵게 가 아니라 말씀이 나를 이끄시는대로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섬기며 입혀주신 갑옷으로 나를 무장하고 선한 싸움 싸워 이기며 날마다 승리하는 인생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