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2020 토,
창세기 40:1-23

마침 요셉이 감옥에 있을때 바로왕의 두 신하가 감옥에 갇혀 꿈을 꾸고 그 꿈의 해석을 요셉이 하게된다. 모든일의 배후에서 일하고 계시고 꿈을 주시고 그 꿈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요셉은 점점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형통하게 하심을 누릴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요셉의 꿈해석과 같이 복직이 된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잊어버렸지만 하나님께서 요셉을 기억하시고 일하고 계셨음으로 요셉은 억울한 곳에서도 하나님을 붙들었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을 것이다. 꿈 뿐만이 아니라 모든것이 하나님께 있으니 그것만 기억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라고 하신다. 앞으로 어떻게 인도하실지 모르지만 지난길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경험하였음에 앞으로의 인도하심도 확신하며 주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성실히 걸어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