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2020 화,
베드로후서 1:12-21
베드로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며 자신이 없더라도 그리스도는 살아계신주 하나님의 아들임을 잊지 않고 기억하도록 당부한다. 확실한 경험과 사건은 나로 믿음을 굳게 만들 뿐만 아니라 전할수 있는 힘을 가져다 준다. 나의 경험과 확실한 사건들을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기도 하지만 어쩌면 내가 아는 그리스도를 전달하는 방법은 나에게있어서 말보다는 삶과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럴듯하게 설명은 잘 못해도 축복의 통로가 되어 말씀에 근거하고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달할수 있는 삶, 그런 삶을 살아가는 한 사람이 되기를...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또 전하는 자들로 살아가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