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 (화) - 
베드로후서 1:12-21

사도 베드로가 이미 진리안에 서있으나 항상 생각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더 강조하며 전하고 있다. 
먼저 은혜를 받고 일깨워 주고 생각나게 해 주는 자의 역할을 생각해본다.
여전히 내 신앙의 믿음을 지키는 것도 흔들리고 있지는 않는지...
어려움 가운데 나타나는 것이 자신의 모습이라 하셨던 것이 이제 조금씩 나를 보며 깨달아질때가 있다. 내모습이 그렇지 않은줄 알았는데 진리 가운데 깊이 있지 않을때 생각지 못하고 나타나는 나의 반응들이 오늘 베드로의 서신에서 부탁함의 이유를 이해하며 들으려 귀를 열게 된다.
이 장막에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니건만 이것이 전부인양 살아가는 내모습을 회개한다.
진리안에 더 거하기 위해 말씀을 붙잡는다. 
읽고 또 묵상하고 내삶으로 살아내기를 소원한다.
베드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보았고 하늘로부터의 음성을 들었기에 더욱 간절하게 주의 오심의 이유를 알려주기를 원했으며 더욱 그 안에 살아가는 것은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쓰여진 말씀안에
거하는 것을 알려주게 되는 것이다.
나의 삶을 또 점검하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가?
주의 말씀의 능력을 힘입어 주의 말씀을 힘써 전하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지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