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 (금) -
베드로후서 3:1-7
사도 베드로가 서신을 쓴 이유는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나게 하여 하나님의 예언된 말씀과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나게 하려 함이라 서두에 쓰고 있다. 거짓 선생들에게 미혹될 수 있는 마음들을 충분히 알기 때문에 더욱 생각나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 되는 서신이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으로 내게 주신 구원은 사단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사실이지만 사단은 구원의 기쁨을 뺏아 가려고 지금도 나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음을 본다.
이 부분도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 버릴 수 있는 마음이였겠지만 말씀을 통해 그 이유를 다시 찾아가게 된다.
사도베드로의 두 서신을 통해 다시 기억하고 생각해야 할 진리의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마음과 자세를 다잡게 된다.
이 세상의 거짓들은 이 세상의 모든 일에 대해 하나님을 배제하고 살아가게 하고 아무런 능력없는 분으로 만들어 버린다.
코로나를 허용 하신 이유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라고 하시는듯 느껴졌다.
하나님을 애써서 힘써 알려고 하지 않는다면 이 땅의 거짓선생의 말에 넘어갈 수 밖에 없는 것이 나이다. 지난주 목사님 말씀을 기억해본다. 내가 버려야 할 2가지는 욕심과 두려움이며 오직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심판과 멸망의 날은 언젠가는 이를 것이다. 어떻게 준비할까를 생각하며 기억하고 말씀이 어떠한가 상고하며 묵상하며 성탄의 기쁨을 가슴깊이 새기며 전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