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 (토) -
베드로후서 3:8-18
"주께서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가지를 잊지말라" 당부하며 주의 약속이 분명 이루어 질것과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르침을 듣게 된다.
도적같이 이를 주의 날에 있을 심판과 멸망을 생각하며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을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여 이땅이 아닌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기대가 있을때 그곳을 바라고 꿈꾸게 된다.
이땅의 이곳저곳을 여행 하고자 하는 마음보다 과연 하나님 나라에 대한 기대가 있는 자 인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볼때 비로서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 나타나기를 힘쓰는 자가 될것이며 되어야 함을 담아본다.
주의 오래 참으심으로 오늘 내게 주신 말씀을 통해 무식한 자도 아니요 굳세지 못한 자도 되지 않기를 다짐한다. 거짓 선생의어떠한 것에도 미혹 되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기 위해 말씀을 대하며 기도 자리에 앉기를 복종 시켜야 할것이다.
" 우리 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