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2020 주일,
시편 40:1-17
어떠한 수고보다 기도하며 기다리는것이 믿는자의 일이다. 내가 할수 있는힘이 없기에 기도하고 그 기도가 진실하고 충만하기까지 기다리시며 구원이 전적인 은혜가 되도록 역사하시는 하나님, 이 모든것을 경험하고 깨닫지 못하면 알수 없는 우리를 잘 아시기에 일을 성취시키는 것보다 기도하고 기다리고 인내하는 시간들을 허락하시는것 같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께만 소망을 두는자로 기도하며 기다리며 찬양하며 경험한것을 고백하고 간증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