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1:1-13

세상이 불공평하고, 질병이 있고, 가난한 자와 억울한 자가 생기는 것은 '죄'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 나라의 법칙이 따라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범한 죄 때문에 심판하실 때 알려 주신 죄의 첫번째는 '우상 숭배'이고, 하나님을 버릴 때 나타나는 현상이 가난 한 자를 압제하고, 억울하게 하며, 불공평한 판결을 내리는 것이었다. 하나님은 가난한 자, 고아와 과부 등 약자를 보살피고 돌보아 주라고 명령하신다. 내가 누군가를 돌보면, 하나님도 나를 돌보신다. 우리들 교회의 김양재 목사님이 외치는 말이 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행복을 따라가면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 불행하지만, 거룩을 따라가면 이타적인 사람이 되어 저절로 행복은 따라온다는 것이다. 세상의 법칙을 따라가면 행복할 것 같지만, 오히려 사단의 속삭임에 속는 것이고, 말씀의 법칙을 따라가면 너무 힘들고 외로울 것 같지만, 기쁨이 생기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이 누구보다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를 잘 아시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보호를 받고, 하나님이 붙드시고 세우시는 삶을 살기 위해 말씀이 무엇이라 말하는지를 읽고, 말씀에 반응하며 살이야 한다. 말씀에 따라 내 생각을 고치고, 마음을 돌이키며, 일어나 행동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 2021년에는 말씀 때문에 더 많이 변화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