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20 월,
시편 41:1-13

우리의 어려움과 고난 육체의 병이 무엇때문이다 라고 단정지을수는 없지만 모든것을 잃고 아무것도 기대할수 없음을 깨달을때 진정한 회개와 기도로 하나님을 찾게된다. 하나님 앞에 죄악되지 않은 자가 없고 의로울 자가 없기에 죄인됨을 고하고 은혜를 베푸실것을 기도할수 있는것은 나에게 힘도 없고 신뢰할친구도 없고 어떤것도 의지할것이 없다는것을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늘 기도하던 사람도 이런것들을 깨닫지 못하고 당해보지 않았다면 모르지 않을까. 그렇기에 그런 어려움들이 나를 더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였다고 말할수 있고 더욱 하나님을 붙들게 되는것이다. 하나님은 늘 끝을 좋게 하시는 분이시기에 내가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를 향한나의 마음을 받으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주시기를 원합니다. 나를 기뻐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영원히 주를 찬송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