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 (월) -
시편 41:1-13
하나님의 말씀안에는 하나님의 뜻의 법칙이 기록되어 있다.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는 복이 있으리니 재앙의 날에 그를 건지실것이며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며 이 세상에서 복을 받게 되리라."
가난한 자들 돌보아야 할 이유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단지 복을 받기 위함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행해야 함을 배워야 한다.
그럼, 과연 이 세상의 복이 무엇일까? 잘먹고 아프지 않고 잘 사는것이 결코 복일까를 생각해 본다. 답은 그것만이 전부가 아닌 이땅의 인생의 답을 말씀안에서 찾아가야 하는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원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게 하시는 것이다. 병상에 누워 매일 고침을 받는것이 결코 전부가 아닌 말씀에 대한 삶의 태도와 열매로 나를 돌아보아야 하는것이다. 당장 눈앞의 현실의 문제를 해결받고 하나님을 잊고 감각없이 살아간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는 항상 나를 무너뜨리려고 온갖 작정으로 악담과 불의로 거짓과 수군거림으로 해하려고 꾀하는 것들이뿐이라 언급한다. 하지만 이에 시편 기자의 부르짖음은
"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베푸시고 나를 일으키소서" 라고 호소한다.
주의 도우심이 없이는 이 세상의어떤 상황에서도 견딜 수 없음을 직시하게 하신다. 그러기에 주의 말씀에 마음이 머물러야 함을 다시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너무 힘겹고 무거움이 아닌 기쁨과 은혜의 감격이 살아나는 것이 될때 주의 나라를 더 소유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어 가는 것임을 확신한다.
나의 기쁨. 소망 되신 주님으로 나의 삶의 작은 부분들이 올곧은 순종의 모습만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